PLAYER MANAGEMENT

선수관리(player managment)란 무엇입니까?

선수는 운동 기계가 아닙니다.

선수는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 공급자이자, 비정형적 스포츠서비스의 몇 안되는 물리적 실체의 핵심입니다.

우리 좋은 스포츠는 선수들을 운동기계로 여기고,  선수를 이윤 창출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선수도 마찬가지 입니다. 스스로 좋은 성적을 선수가 지향해야할 궁극점으로 간주하는 순간, 오직 승부만이 성적만이 그들의 존재 이유로 남게 됩니다.

이와 같은 단일 목표가 그들에게 존재의 목적이 되는 것은, 그들이 좋은 선수를 넘어 ‘좋은 사람’으로 발전하고 기억될 수 있는 기회를 때때로 박탈시킵니다. 단일 목표가 필연적으로 야기한 성패에 대한 중압감과 고통은 그들의 누구인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지. 선수 이후의 삶은 어떠할지를 고민하는 것을 사치로 만들어 버립니다.

선수는 ‘좋은 선수’를 넘어 ‘좋은 사람’으로 발전되고 기억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좋은 선수에서 좋은 사람으로의 발전 과정에 요구되는 선수의 노력위에, 좋은 교육, 좋은 기회, 좋은 환경이 인터벤션 과정의 through-put으로 투입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 좋은스포츠의 ‘선수 관리’ 철학입니다.

“선수의 계약 해지 요청이 있을 시 언제든 즉각 계약을 해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금전적 손해 배상을 요청하지 않으며, 법적 분쟁 해결 과정이나 소송을 진행하지 않는다. 이는 선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좋은스포츠의 운영 철학에 기반한다.”

위 항목은 우리 ‘좋은스포츠’가 선수와의 계약 특약 1번에 조심스럽게 하지만 용기있게 써넣는 이유입니다. “좋은 선수를 좋은 사람으로 발전키시기 위해 존재한다.” 이것이 우리의 선수 관리 철학입니다.